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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장산 라이딩 28회차

보리차넷 2022. 6. 26. 17:47

금요일 손님과 저렴한 위스키와 명품진로
  꽐라

토요일 사우나 후 이발 저녁 입이 궁금해 파전 또 막걸리

일요일 아침 아침 탈까 말까 생각하는데
다리보호대 차고 있음
뭐 괜찮네  하루방길 앞부터 방전

높은 습도로 고글 앞이 안보임 유튜브로 잃은 저시력으로 드리뎀

그놈의 앞브레이크
잭나이프
오마이갓 나무와 몸둥아리 접견
오나전 토나오려함 숨이 안쉬어짐
고통 비명 @장재민(쨈) 님 도와줌 후반 끌고 내려옴

집에 샤워 탈의

와이프 왈 불쌍하고 짠한 캐릭터로 포지셔닝 되었다함

아…울림이 있는 고통 앞을 박았는데 팔 뒤가 아픔

다음 주 중요 일정 이정도 부상으로 다행

하늘에 감사

ps. 사장님 왼쪽 브레이크 레버 펴졌음 주문했으면 그냥 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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