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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Säter 지역 떠나기전 역사 모습이다 조그마한 간이역 한국에도 이제 메인 주요 역사들만 남고 이러한 작은 간이역은 이제 보기 드물다.

스웨덴 알란다 공항으로 이동후 티켓팅 하면서 난감하게 탑승게이트 번호가 늦게 뜨면서 케리어 짐 등록까지 공항에서 3시간넘게 소비한거 같다.

일찍온탓도 있었지만 보딩 업무처리 속도가 느려서 비행기 티켓팅시 조금 애 먹었다​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공항 착륙전 (2018.8.25)

비행기에서 내려 바로 호텔로 이동 공항에 호텔로 이동하는 많은 셔틀들이 있다.

암스테르담 하얏트리젠시 호텔을 전날 예약을 했는데  암스테르담 중앙역과는 30분거리라 이동 경로를 확인중 우버가 생각이나서 우버앱 설치후 기사호출중

공항과 암스테르담 센트럴중앙역이 연계되어 있어 구지 택시를 탈필요가 없는걸 확인,

우버 취소 방법을 몰라 순식간에 달려온 우버택시에게 취소 수수료를 9유로나 지급되어 버렸다.  

한국내 우버가 합법화 되었으면 이용해보고 취소 수수료를 안물었을 텐데 --,.--

다음날 택시를 둘러보니 많은 테슬라 전기차가 택시로 운행이 되고 있다.

네델란드는 2030년 부터 내연기관 자동차는 수입을 금지 시키고 전기차를 주요 이동수단으로 법적으로 정했다 한다.

유럽 전체가 내연기관 자동차 대체 준비가 활발한데 한국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들은적이 없는것 같다.

중앙역에서 내려 바로 암스테르담 시내로 쭉 직진. 공항에서 호텔로 무료 셔틀 버스가  많이 있으니 셔틀버스를 타면 공항에서 암스테르담 중앙역까지는 전철 이용료만 내면 이동이 가능하다. 

정말 많고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암스테르담 관광 중 특히 러시아 사람들 목소리가 많이 들렸다. 저녁 호텔로비에도 클럽을 가는지 화려한 분장을 하고 클럽준비가 한창이었던 러시아 젊은이들이 많이 보였다.

물론 중국분들 많음ㅋ

​​

​​I amsterdam 말되네

​시간이 저녁이 다되어 오늘은 도저히 빵과 쏘세지는 안될것 같아 같아 중국식당에 들어갔다.

볶음밥과 맥주로 속을 달래고 화장실도 적절하게 이용,

여행기간 화장실을 들려 보니  유럽인들이 키가 커서그런지 소변기 높이가 인간적이지 못했다. 키작은 사람은 어떻게 일을 보라고 높이 설치를 한 건지. ㅋ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즐비하고, 많은 인파로 북적였던 암스테르담.
​네델란드 치즈가 유명하다해서 

왕궁 근처 인듯함.​

​작은 가계가 오손도손 줄지어 다양한 가계들로 구경거리를 제공

좁은도로가 자동차 보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중앙 미술관을 지나.

​고흐박물관으로 계속 직진.

자전거 랜탈 가계. 시간이 되면 빌려타고 싶었으나 그냥 천천히 둘러보고 걷기로​

​홍등가 꼭가봐라 해서.

뭐 그렇게 노골적인 거리는 아니였음

​다음날도 호텔에서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나와 다시 중앙역으로 전철로 이동.

인상쓰고 있는 아저씨를 촬영하려 한건 아닌데 뭐 별로였던 감자 튀김을 한 50미터는 줄서서 먹는다.​

​여행내 날씨 운이 좋아서 마지막날 소나기 말고는 항상 맑은 날씨로 보냈다.

​다음날은 암스테르담 The Frozen Fountain  여기 와보고 싶었다.

가구 사진을 많이 촬영 했는데 특색있는 가구를  제작한 작가별 제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었다.


​공항으로 이동전 갑자기 날씨가 확 다시 좋아졌다...비오다...그치다. 비오다 반복.

​풍경화 같은 길거리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자유 분방함을 나타내는 듯한 건물벽화​

근데 암스테르담 저 XXX 표시가 뭘 뜻하는 건지 아직도 모르고 그냥 귀국해버렸다. ㅋ

XXX = https://brunch.co.kr/@sterdam/70


안녕 2018 유럽...

독일(프랑크푸르트) - 스위스 (인터라켄) -독일(프랑크푸르트) - 스웨덴 (스톡홀롬, Sater) -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여행 경험 베스트순위  스위스, 스웨덴, 네델란드, 독일은 뭐였는지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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