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어찌나 내리는지 비 피하려 점심식당을 둘러보다 이문 설농탕 발견올봄 '수요미식회'에서 본 기억이 났다. 검색에 의하면.... 한 줄 평 1900년대 초에 문을 연 110년 내력의 설렁탕 전문점. 100년이 넘긴 첫 번째 대중 음식점으로 기록되고 있다. 소 개이문설농탕은 1902년~1905년 어간에 문을 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에서 가장 오랜 설렁탕 집이고, 서울시 음식점 허가 제 1호 집이다. 추적추적 가을비가 아니라 여름비 같이 꾸준히 많이 내림 시간은 밤이 아니라 오전 11시 상황김치랑, 깍두기, 파는 알아서 양것 드시오 라는... 정말 조미료 맛은 안나고 담백하니 재료원 맛을 느낄수 있는 원조의 맛을 느낄수 있었다.메뉴는 반사된 유리에 의하면메 뉴 : 설농탕 8000원, 도가니..
대구 출장일을 마치고 진주로 이동 바로 저녁식사를 위해 진주 IC 바로 옆에 위치한 진주 맛집인 색동으로 직행 부산에서 오랫동안 칼국수와 만두를 전문으로 해온 색동가는 금번 진주에서 새로이 가계를 오픈.진주 색동 새로 선보인 오리불고기 야채와 양념이 오리고기에 적절이 배여 남녀노소 함께 즐길수 있는 새로운 오리 불고기 매뉴가 되겠다. 오리 불고기가 석판에 올려지고.... 순식간에 어른 두명이서 중자크기 오리불고기를 해치웠다.오리 불고기를 먹고나면 야채 볶음밥으로 식사를 해결할수 있음.식사후 .. 사실 주메뉴인 칼국수를 또 시켜 먹고 식당 대박나라고 영역표시까지 하고 왔다.칼국수의 조개는 큰 모시조개로 바지락과는 비교가 안나게 깊은 조개 국물맛이 우러나와 해장 칼국수로도 손색이 없다.진주가까이 사시..
여행 내 잘 먹고 따라온 민주 장거리 투어여행도 이젠 체력이 되는듯하다.마지막 날 오전 일정인 성산 일출봉 첫날 날씨와 비슷한 비,안개로 일출봉 근처 풍경이 신비로웠다.제주도 왔으니 돌하루방 인증샷바람부는 일출봉내심 위로 올라가려했으나 피곤해하는 송화 눈치를 보고아래쪽 해녀 해산물을 먹으로 아래로 내려갔다.예전과 틀려진건 조직화된 해녀센터? 가격은 바뀐게 없이 비쌈.재작년에는 제주롯데호텔 패키지 상품이 나한데는 맞는듯하다이제 돌아다니는 여행이 나한데는 맞지 않는듯.가족여행이고 첫 장거리 랜트 투어여행이었는데 별사고 없이 다양한 볼거리를 민주에게 보여준게 뿌듯하다왠만한 동남아 여행보다는 제주도가 훨 나은걸 새삼 느낀 제주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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